조흥윤

연세대학교 사학과 졸업. 독일 함부르크대학 민족학과(철학박사). 독일 함부르크 민족학박물관 연구원을 거쳐 현재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 및 민족학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지은책에 <한국의 巫>, <무와 민족문화>, <한국 무의 세계>, <무-한국 무의 역사와 현상>, <촉도장정>, <한국의 샤머니즘>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