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기

이세기(1940- )는 이화여대 국문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서울신문』 논설위원을 거쳐 현재 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소위 의장으로 재직 중이다. 소설집으로 『바람과 놀며』 『그 다음은 침묵』, 예술가들에 대해 쓴 책으로 『자유와 날개』 『빛을 가꾸는 에피큐리언』 『예술을 뚫고 들어간 사람들』 『여유와 금도의 춤』, 무용대본으로 「비파연」 「노닐며 스러지며 솟구치며」 「춤으로 본 풍류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