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호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부를 졸업하고, 정림건축에서 실무를 익힌 뒤 1995년 사무소를 개설했다. 현재 솔토건축 대표로 있으면서 도코모모코리아 이사로 있다. 2000년 한국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 2002년 아카시아 건축상(ARCASIA Award) 금상, 2004년 한국건축가협회상, 2005년 한국목조건축대전 본상, 2006년 한국건축가협회상을 수상하였다. 2007년 독일건축박물관(DAM) 한국현대건축전(Megacity Network)에 전시 작가이자 전시 코디네이터로 참여했다. 이후 2008년 독일건축센터(DAZ), 2009년 에스토니아 건축박물관(MEA), 2009년 바로셀로나 건축센터(COAC), 2009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현대건축의 보편적 구법(構法)과 전통으로부터 수용한 구법을 새로운 건축 유형에 융합하는 작업’을 주제로 전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