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루이 프라델

미술사가이자 비평가이다. 파리의 국립 장식 미술 학교(ENSAD)에서 현대미술을 가르치고 있다. 오래 전부터 ‘Opus international’및 다양한 신문과 잡지의 공동 편찬자로 활약하고 있으며, 20여 편의 저서를 펴냈다. 그의 저서로는 <말아씨 협동조합>, <프랑스 회화>, 방대한 국제적 공동 저서인 <Art 82>와 <Art 83-84>, <쟝-미셸 빌모트>, <얀 케르살레>, <훌리오 레 파르크>, <코라이히>가 있다. 또한 프라델은 수많은 테마별 현대미술 전시회를 조직하였다. 그러한 전시회로는, 1977년 파리 시립 현대미술관의 ARC의 재개를 위한 ‘일상의 신화 2′전, 시드니의 제 5회 비엔날레의 ‘파리 1984′전, 뤽상부르 미술관에서 열린 피리 비엔날레의 ‘스타일과 혼란’전, 1987년 멕시코 타마요 미술관의 ‘에스트루엔도스’전, 1999년 이브리-쉬르-센의 마뉘팍튀르 데 죄이예의 ‘모로코 99-2000, 미술가의 여행’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