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훈

1935년 개성에서 태어났습니다. 아호는 목수(木壽), 문화재 보수의 대가이자 한옥의 거장으로 1959년부터 국가 지정 중요 국보, 보물 보수에 종사했고, 1962년부터 1999년까지 문화재 전문위원을 역임했습니다. 2008년 현재 한옥문화원 원장으로서 한옥에 담긴 한국인의 심성과 지혜를 알리고 오늘날의 한옥 연구와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송광사 대웅보전, 보탑사 3층 목탑, 운문사 대웅보전, 프랑스 고암서방, 영국 대영박물관 한국실 사랑방 등을 지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의 살림집>,<우리문화 이웃문화>, <우리 한옥>, <한옥의 향기>, <천상이 천하에 내려 깃든 석굴암>, <토함산에 이룬 이상세계 불국사>, <한국의 고궁>,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