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원

서울대학교 고고학과와 동 대학원(문학박사)을 졸업했다. 국립중앙박물관 미술부장과 역사부장을 거쳐, 국립공주박물관장, 국립제주박물관장, 국립전주박물관장,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국립문화재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조선 백자』(대원사, 1991),『조선시대 도자기』(서울대학교 출판부, 2003, 제1회 고유섭 학술상),『도자공예』(공저, 솔출판사, 2005),『고려 왕실의 도자기』(공저, 국립중앙박물관, 2008),『계룡산 도자기』(공저, GNA커뮤니케이션, 2007, 국립중앙박물관 학술상) 등이, 번역서로는『중국도자사』(열화당, 1986, 제14회 오늘의 책)가 있다. 논문으로는 「朝鮮朝 印花文 粉靑沙器의 樣式分類」, 「朝鮮前期 粉靑과 象嵌白磁에 관한 硏究」, 「朝鮮靑磁에 관한 再考察」, 「世宗 연간의 陶磁에 관한 考察」, 「세조-성종 연간의 分院의 設置와 陶磁樣式의 변천」, 「朝鮮時代 窯業體制의 變遷」, 「조선 전기 도자의 대외교섭」, 「高麗茶碗의 起源的 窯址와 樣式 考察」, 「國立中央博物館 所藏 中國陶磁의 內容과 性格」, 「비안도 해저 출토 고려 청자의 연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