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미례

서울대학교 문리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와 한국경제신문 문화부 기자, 출판저널 주간, 문화일보 문화부장, 세계일보 부국장과 논설위원으로 일했다.
언론계에서 일하며 TV외화 번역자로도 활동, <원더우먼>, <두 얼굴의 사나이>, <야망의 계절>, <코스비 가족 만세> 등 주간극 외화와 <남과 북>, <홀로코스트>, <가시나무새>, <전쟁과 추억> 등 미니시리즈, 수백 편의 주말외화를 번역했다.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석사)을 마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 방송아카데미에서 강의를 하기도 했다. 주로 미술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기자로 활동했다. 현재는 자유기고가, 번역가로 일하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연예오락특별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