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 골딘

자신의 가장 가까운 친구들을 오랫동안 기록해낸 <더 발라드 오브 섹슈얼 디펜던시>로 유명한 사진가이다. 그녀의 사진은 성과 에로티시즘, 그리고 그 관계성들에 대한 숨김없는 탐구를 통해 사회적 터부를 부수고 있다. 최근에는 그녀의 친구들이 앓고 있는 에이즈의 파괴적 힘을 보여주는 이미지들을 발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