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너 비숍

전후의 뛰어난 포토저널리스트였다. 광고사진가로 사진을 시작한 이래, 그를 포토저널리즘의 길로 이끈 것은 2차대전이 초래한 파괴상이었다. 그의 작업은 사진이 의식을 고양시킬 수 있으며, 그래서 실제로 변화를 일으킬 수 있고 더 나은 세계를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원동력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