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스미스

‘당대의 마스터 포토에세이스트’로 널리 알려졌던 사람이다. 그는 글이든 사진이든, 인간이 처한 상황을 기록하는 것이야말로 자기 인생의 첫째 사명이라고 말했다. 이 책에 실린 ‘시골의사’ ‘피츠버그’ ‘미나마타’와 같은 획기적인 포토에세이들은 그의 방대한 작업의 일부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