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균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샘이깊은물」,「월간 중앙」사진기자를 역임했다. 한국의 문화와 역사에 관심을 갖고 작업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 사람들의 삶을 사진에 담아왔다. 일본과 아시아권에서 사진을 요청해올 정도로 방대한 한국사 사진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사와 관련된 역사 현장을 두루 답사했다. 발 빠른 취재력을 바탕으로 누구도 찍지 못한 역사 사진을 렌즈에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