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

사진가. 20여 년 동안 가장 한국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표현해왔다. 우리 나라에서 민중 사진계를 대표하기도 한다. ‘사람’, ‘정물’ 등을 주제로 10여 회의 개인전을 열었다. 2000년 광주 비엔날레 특별전 「예술과 인권」, 「민중미술 15년전」, 「한국인」 등의 단체전에 30여 회 참여했다.

사진집으로 <떠도는 시간의 기억>,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한국의 나무탈> 등이 있다. 현재 민족사진가협회 이사, 한국민족예술인협회 상임이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객원교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