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조

스님이자 사진작가인 관조는 1977년부터 한국의 사칠과 자연을 폭넓게 사진에 담아 왔다. 수차에 걸친 국내 전시와 해외 전시를 통해 한국불교의 전통과 아름다움을, 나아가 한국 전통문화의 연륜을 보는 이로 하여금 느끼게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