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1945년생으로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학과를 수료했다. 세계 도자기 엑스포 2001 경기도 ‘옹기’전의 커미셔너로 활동했으며, ‘쭈글이옹기·빼뚤이민화’(2004), ‘옛 옹기 그리고 지금은’(2005), ‘필름 속에서 꺼낸 항아리’(2005) 등 다수의 옹기 관련 전시를 기획했다. 2006년 현재 옹기민속박물관 관장, 인천광역시 문화재전문위원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 <옹기나들이>, <옹기문양>이 있으며, <옹기와의 대화>(정병락 유저, 1997)을 펴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