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파리와 독일

문학이나 예술의 창조는 금세기초까지만 해도 엘리트의 전유물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특권은 다다로 인해 대중의 영역으로 화려하게 넘어간다. 다다는 20세기초에 미국, 유럽, 일본, 라틴 아메리카 등 전세계적으로 유행한 예술운동인데, 이 책은 파리와 독일을 중심으로 자생적으로 일어난 세계 각지의 다다 활동을 조망하고 있다.

미쉘 사누이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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