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다루기

  • 유물 및 미술품 다루는 실무 지침서
  • 이내옥
  • A5 반양장 1996년 6월 20일 208면 10,000원 89-301-1069-X
  • 예술일반, 열화당 미술선서
  • 열화당 미술책방 08로 재발간

이 책은 미술품, 유물 등 문화재의 보존과 관리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박물관과 미술관의 기능이 확대되는 현시점에서 기본적인 수칙과 과학적인 보존방법, 그리고 유물과 미술품 대여시 이들을 안전하게 보존,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우리에게는 아직 낯설게 다가오는 문화재 보존관리라는 분야를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이 책은 문화재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그것의 완벽한 보존을 위한 기본지침서 역할을 해줄 것이다.

이내옥 (저자)

이내옥(李乃沃)은 전남 광주에서 태어났다. 전남대학교 사학과와 동대학원을 수료하고, 국민대학교 대학원 국사학과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삼십사 년간 국립박물관에서 근무하면서, 진주·청주·부여·대구·춘천의 국립박물관장과, 국립중앙박물관 유물관리부장 및 아시아부장을 지냈다. 한국미술사 연구와 박물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인 최초로 미국 아시아파운데이션 아시아미술 펠로십을 수상했다. 대표 저서로 『문화재 다루기』, 『공재 윤두서』 등이 있고, 주요 기획서로 『사찰꽃살문』(한국의 아름다운 책 100 선정), 『백제』(코리아 디자인 어워드 그래픽 부문 대상 수상), 『부처님의 손』(서울인쇄문화대상 수상)이 있다.

저자/역자의 다른 책들

서문

1장 유물 다루기의 기본
1. 기본수칙
2. 유물수장고
3. 유물보관
4. 유물등록
5. 유물전시
6. 유물환경

2장 유물별 다루기
1. 석제유물
2. 금속유물
3. 직물유물
4. 목제유물
5. 서책유물
6. 회화유물
7. 기타유물

3장 유물대여
1. 대여협약
2. 유물관리관
3. 상태보고서
4. 유물포장
5. 유물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