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성

  • 프랑스예술의 영혼이 잠들어 있는 성채를 찾아 순례의 길을 밞는 문학가의 감동어린 예술기행
  • 김화영
  • B6 반양장 1980년 8월 25일 114면 1,200원
  • 예술일반, 열화당 미술문고(구판)
  • 절판

김화영 (저자)

서울대학교 불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고, 프랑스 액상프로방스 대학교에서 알베르 카뮈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문학 평론가, 불문학 번역가로 활동하며 팔봉 비평상, 인촌상을 받았고, 1999년 최고의 불문학 번역가로 선정되었다. 2011년 현재 고려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지은 책으로 『문학 상상력의 연구』, 『행복의 충격』, 『바람을 담는 집』, 『시간의 파도로 지은 성』, 『한국 문학의 사생활』 등 20여 권, 옮긴 책으로 미셸 투르니에, 파트리크 모디아노, 로제 그르니에, 르 클레지오 등의 작품들과 알베르 카뮈 전집(전 20권), 『섬』, 『마담 보바리』, 『지상의 양식』, 『어린 왕자』, 『다다를 수 없는 나라』, 『프라하 거리에서 울고 다니는 여자』 등 90여 권이 있다.

시간의 파도로 지은 성

목가 「아스트레」의 고향

침묵의 문

어떤 사랑의 폐허

고전주의의 쓸쓸한 꽃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고독하고 위대한 풍경

어머니의 편지

요한 묵시록

거인이 태어난 작은 집

잠자는 숲 속의 미녀

인식의 참담한 모험

골짜기의 백합

사랑의 폭풍으로 지은 성

삶의 마지막 성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