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에 나타난 죽음의식의 사적 연구

문학이 죽음을 논의해야 하는 이유를 먼저 설명하고, 동서양의 성현, 석학들의 사생관을 요약 정리하고 있다. 그리고 정신의식사적인 관점에서 단군신화에서부터 1960년대의 현대소설에 이르기까지 문학작품에 수용된 죽음의식의 발전과 변모과정을 통시적 순차에 따라 기술하고 있다.

이인복 (저자)

서설
고대문학과 죽음
현대문학과 죽음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