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 배연신굿

  • 한국의 굿 10
  • 김수남 황루시
  • B5 변형 반양장 1986년 7월 10일 122면 8,000원 컬러 흑백 63컷 89-301-0760-5
  • 한국전통문화, 한국의 굿

고향을 잃은 뱃사람들의 풍어제로서, 인천 화수부두에서 진행됐던 굿판의 현장을 기록했으며, 황해도 굿을 개관하고, 배연신굿의 실제, 배연신 굿놀이의 세계 등에 대해 살펴본다.

김수남 (저자)

김수남(金秀男, 1948‐2006)은 서울 출생으로, 1・4 후퇴 때 제주로 내려갔다. 연세대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사 출판사진부 기자를 역임했다. 한국 무속사진 분야에서 독보적인 자리를 일구어낸 다큐멘터리 사진가인 그는 「아시아의 하늘과 땅」(1995), 「한국 샤머니즘」(1998, 독일 함부르크) 등의 사진전을 참여했으며 「한국의 무속」(1995)으로 ‘히가시카와(東川) 사진상’ 해외작가상을 수상했다. 사진집으로 『한국의 굿』(전 20권, 1983-1993), 『굿, 영혼을 부르는 소리』(2005)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