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당굿

  • 한국의 굿 15
  • 김수남 황루시
  • B5 변형 반양장 1989년 10월 15일 144면 10,000원 컬러 흑백 97컷 89-301-0765-6
  • 한국전통문화, 한국의 굿

도시 속의 시골사람들이 벌이는 굿으로서, 답십리·봉화산·보광동에서 진행된 세 마을굿의 현장을 글과 사진으로 엮었으며, 서울 당굿의 현황과 특징, 의미 등에 대해 알아본다.

김수남 (저자)

김수남(金秀男, 1948‐2006)은 서울 출생으로, 1・4 후퇴 때 제주로 내려갔다. 연세대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사 출판사진부 기자를 역임했다. 한국 무속사진 분야에서 독보적인 자리를 일구어낸 다큐멘터리 사진가인 그는 「아시아의 하늘과 땅」(1995), 「한국 샤머니즘」(1998, 독일 함부르크) 등의 사진전을 참여했으며 「한국의 무속」(1995)으로 ‘히가시카와(東川) 사진상’ 해외작가상을 수상했다. 사진집으로 『한국의 굿』(전 20권, 1983-1993), 『굿, 영혼을 부르는 소리』(2005)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