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도 지노귀굿

  • 한국의 굿 17
  • 김수남 김인회
  • B5 변형 반양장 1993년 3월 20일 120면 8,000원 컬러 흑백 81컷 89-301-0767-2
  • 한국전통문화, 한국의 굿

망자의 극락천도를 빌어 주기 위해 하는 굿으로, 인간문화재인 김금화 만신의 자택에서 행한 굿 장면들을 담았으며, 황해도 진지노귀굿을 중심으로 굿에서의 죽음의 교육적 의미를 알아본다.

김수남 (저자)

김수남(金秀男, 1948‐2006)은 서울 출생으로, 1・4 후퇴 때 제주로 내려갔다. 연세대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사 출판사진부 기자를 역임했다. 한국 무속사진 분야에서 독보적인 자리를 일구어낸 다큐멘터리 사진가인 그는 「아시아의 하늘과 땅」(1995), 「한국 샤머니즘」(1998, 독일 함부르크) 등의 사진전을 참여했으며 「한국의 무속」(1995)으로 ‘히가시카와(東川) 사진상’ 해외작가상을 수상했다. 사진집으로 『한국의 굿』(전 20권, 1983-1993), 『굿, 영혼을 부르는 소리』(2005) 등이 있다.

김인회 (글쓴이)

김인회(金仁會)는 1938년생으로 연세대를 졸업하고 동대학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 교수 및 국학연구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 굿학회 회장, 한국 박물관교육학회 회장으로 있다. 저서로 『한국 무속사상 연구』(1987), 『한국교육의 역사와 문제』(1993)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