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도 띠배굿

  • 한국의 굿 18
  • 김수남 임석재
  • B5 변형 반양장 1993년 3월 20일 102면 8,000원 컬러 흑백 58컷 89-301-0768-0
  • 한국전통문화, 한국의 굿

위도 대리 마을의 주민들은 해마다 음력 정월 초사흗날이 되면 마을의 모든 액을 띠배에 실어 멀리 띄워 보내는 띠배굿을 하는데, 이 띠배굿의 과정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김수남 (저자)

김수남(金秀男, 1948‐2006)은 서울 출생으로, 1・4 후퇴 때 제주로 내려갔다. 연세대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사 출판사진부 기자를 역임했다. 한국 무속사진 분야에서 독보적인 자리를 일구어낸 다큐멘터리 사진가인 그는 「아시아의 하늘과 땅」(1995), 「한국 샤머니즘」(1998, 독일 함부르크) 등의 사진전을 참여했으며 「한국의 무속」(1995)으로 ‘히가시카와(東川) 사진상’ 해외작가상을 수상했다. 사진집으로 『한국의 굿』(전 20권, 1983-1993), 『굿, 영혼을 부르는 소리』(2005) 등이 있다.

임석재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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