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화당 사진문고(구판)

1980년대 중반 발간되기 시작한 열화당 사진문고는, 사진의 역사에 주요한 업적을 남긴 사진가들의 작품과 작가론을 밀도있게 다루어, 사진의 올바른 이해와 함께 사진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한 정보매체로서의 소임을 다했다. 누구나가 쉽게 접하고 감상할 수 있는 문고형태에, 서양권의 작가들뿐만 아니라 국내 사진가들의 작품도 다루어 한국 사진문화의 길을 트는 데 크게 기여했다. 총 16권이 출간된 후 모두 절판되었고, 현재 새로운 형태의 ‘열화당 사진문고’가 발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