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화당 학인총서

‘열화당학인총서悅話堂學人叢書’는 학문에 대한 열정으로 배움과 함께 더불어 살고 있는, 숨어 있는 학인學人들을 발굴하여, 그들의 연구성과를 선보이는 시리즈이다. 여기에는 전문가, 비전문가의 구별 없이, 관심 분야에 대한 지대한 열정으로 일군 그간의 성과를 출판을 통해 기록함으로써 학계 또는 해당 분야의 정당한 평가를 얻고, 또 신선한 자극을 주는 것이 이 시리즈의 의의라 할 수 있다. 특히, 아직까지 제대로 된 연구성과가 없는 분야를 선별하여, 아직 완전한 연구는 아닐지라도 후학들에게 크고 작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일종의 기폭제 역할을 한다는 데 이 시리즈의 의미가 있다.